사례

지식을 다루는 새로운 방식.

모든 사례가 같은 네 가지를 보여줍니다. 무엇이 쌓여 있고, 무엇을 누르고, 무엇을 묻고, 무엇이 남는지. 내 일과 가장 가까운 것부터 읽으세요.

개인3

개인 지식관리

검색어를 몰라도 나온다

5년간 노트 1,800개를 쌓은 기획자가 제목에 없는 개념으로 자기 노트를 찾아낸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노트 1,800개에서 "작년에 구독경제 정리한 거 뭐 있지?"라고 물으면 제목에도 본문에도 '구독경제'가 없는 노트까지 관련 항목으로 올라오고, "내 노트에서 찾은 곳" 카드가 어느 것이 직접 일치이고 어느 것이 연결을 타고 온 관련인지 나눠 보여 준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1인 디자인 스튜디오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고객 9곳을 혼자 감당하는 브랜드 디자이너가, 미팅에서 고객이 한 말을 말한 그대로 화자와 함께 남긴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미팅 메모 12건과 피드백 메일 60여 통에서 "A사가 서체 방향에 대해 뭐라고 했지?"라고 물으면, 대표가 한 말 그대로가 화자 이름과 "A사-0312-미팅 · 14번째 줄" 인용과 함께 돌아온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개인 투자

가정을 깨는 뉴스가 알림으로

8년치 리서치 노트를 쌓아 둔 개인 투자자가 매수할 때 적은 가정 문장을 다시 꺼내 보고, 그 가정에 걸리는 단어를 감시로 걸어 새 뉴스가 들어오면 알림을 받는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매수 논지 메모와 새로 들어온 뉴스 노트가 같은 종목 엔티티에 붙어, 감시 단어에 걸리면 "Watch: 증설" 알림이 뜨고, 그 종목을 물으면 답이 두 노트의 문장을 함께 인용한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기업 · 현장11

건설 · 엔지니어링

묻기만 하면 근거 조문까지

건설 현장 실무자가 하도급법을 직접 뒤지는 대신 평소 말로 묻는다. Consilience가 근거 조문과 출처 링크까지 붙여 답하는 고객 PoC 이야기.

32페이지 하도급법에서 '60일 넘겨 지급하면 지연이자는?' 같은 질문에, 근거 조문과 출처 링크가 붙은 답을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
글로벌 제조

흩어진 결산을 한 곳에서

SAP·엑셀·메일에 흩어진 6개 관계사 데이터를 하나의 온톨로지 위에 올려 자동 대사부터 연결조정까지. 글로벌 제조기업의 K-IFRS 연결결산 PoC 이야기.

SAP·엑셀·메일로 들어온 6개 관계사 데이터를 공통 온톨로지에 매핑해, 내부거래 대사 차이를 시점·금액·분류 원인별로 분류하고 연결 조정분개 추천을 엑셀로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
생활가전 B2C

쪼개진 일을 한 흐름으로

생활가전 B2C 업무를 가정한 가상 데이터 예시. ERP 조회·엑셀 가공·기억 의존 규정 적용으로 쪼개지던 일을, 데이터와 문서를 함께 다루는 한 흐름으로 묶을 수 있는지 내부 검증했다.

업무 CSV 18종과 정산 규정 문서 23종을 한 워크스페이스에 넣고, 주문과 출고를 가로질러 대사해 미출고 거래를 찾고 규정을 데이터에 적용해 위반 거래와 환수액을 산출한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디지털 생명보험

상담을 하나의 흐름으로

약관 탐색과 근거 제시, 개인화 추천을 하나로 잇는 디지털 생명보험 상담 청사진. Consilience와 함께 그리는 계획·구상 단계의 방향입니다.

상담 중 들어온 약관 질문에 근거 약관 부분을 함께 붙여 답하고, 고객 DB로 상품 후보를 좁혀 보장 범위와 조건을 비교한 뒤, 가입 단계에서 세일즈 담당자에게 넘긴다.

계획 · 구상 단계사례 읽기 →
여신금융 · 카드

계약 충돌, 관계로 잡는 법

카드사 가맹점 계약을 온톨로지로 연결해, 키워드가 아니라 관계를 따라 숨은 조건 충돌을 짚어 보는 가설 시나리오.

한 가맹점에 겹겹이 쌓인 본계약·특약을 가맹점·계약·수수료 조건 엔티티로 잇고, 같은 거래에 살아 있는 상이한 수수료율이나 서로 어긋나는 정산 주기를 충돌 후보로 표시받는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농축산

데이터 옆에 둔 AI

데이터를 밖으로 못 보내는 농축산 기업이, 사내망 안에 소형 AI를 두고 흩어진 생산·유통·품질 데이터를 한자리에서 묻고 답하는 PoC를 진행 중이다.

사내 GPU에 올린 sLLM에 사내망 브라우저로 물어, 문서 근거가 필요한 질문은 RAG가, 수치를 집계해야 하는 질문은 Data-Agent가 답하고, 데이터는 사내 경계를 벗어나지 않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
의료기기

표 한 칸을 짚는 에이전트

1,593쪽 의료기기 기술문서에서 답은 줄글이 아니라 표의 한 칸에 있다. Consilience는 표와 참조 관계를 살려 근거를 짚으며 답한다. (고객 PoC·데모)

1,593쪽 기술문서에 "이 항목 허용 범위가 얼마죠?"라고 물으면, 표 구조와 '표 A는 표 B를 따른다' 같은 상호 참조를 따라간 뒤 어느 표 어느 셀이 근거인지 짚은 답을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
헬스케어 제조 · 품질

손글씨 표를 데이터로

손글씨와 이미지 표가 뒤섞인 품질문서를 먼저 '읽을 수 있게' 만든 고객 PoC. 화면 흐름과 최종 산출물까지 시연했고, 정량 성능과 온톨로지 확장은 다음 단계로 정직하게 남겼다.

손글씨 기재값과 캡처 이미지 표가 섞인 QbD 품질문서를, 병합 셀과 비정형 레이아웃까지 처리해 행과 열이 살아 있는 검색·집계 가능한 표 데이터로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
유통 · 리테일

주소가 상권 지도가 되기까지

스프레드시트에 주소로만 적혀 있던 매장·고객·경쟁점을 좌표로 바꿔 지도에 올리고, 도달권·권역 매출·빈 상권까지 분석한다. 좌표 계산은 라이브러리가 맡고, 고른 지점은 그래프로 이어진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상 데이터로 설계한 가설 시나리오다.

주소로만 적혀 있던 매장·고객·경쟁점을 좌표로 바꿔 지도에 올리고, 매장별 15분 도달권과 주문 핫스팟을 겹쳐 어느 매장도 닿지 못하는 빈 상권을 찾은 뒤, 그 구역을 클릭해 주문 뒤의 고객으로 되짚는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로펌 · M&A

지배권 변경 조항, 6명×3주 대신

매수 측 자문 로펌의 시니어 변호사가 데이터룸 익스포트 9,400건을 노트북 워크스페이스에 넣고, 계약과 엑셀과 의사록을 건너는 질문을 던진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9,400건 데이터룸에서 "지배권 변경 조항이 있는 계약 중 거래상대가 매출 상위 10위인 것" 같은 질문에, 파일을 밖으로 보내지 않고 조문 원문과 출처 링크가 붙은 답을 받는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부품 제조

은퇴 18개월 전 설비 인계

30년 도장 라인 베테랑이 18개월 뒤 은퇴한다. 수기 정비일지 스캔 15년치와 주 1회 인터뷰 녹음을 한 워크스페이스로 모으는 가상 시나리오다.

15년치 수기 정비일지 스캔과 주 1회 인터뷰 녹음에서, "3번 부스 압력 헌팅, 습도 높을 때 과거 사례" 같은 질문에 그때의 조치와 근거 일지 노트가 붙은 답을 받는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연구 · 학계4

의약 · 화학 R&D

근거 세 갈래를 한 창구로

사내 보고서·특허·외부 논문을 한 창구에서 묻고, 답마다 출처(문서명·쪽·메타데이터)를 동반하는 의약·화학 R&D 사례. 고객 PoC·데모 단계로 정량 성능은 아직 검증 중입니다.

사내 기술보고서·특허·외부 논문을 창을 옮기지 않고 한 창구에서 묻고, 문서명과 쪽수·특허 조건·논문 메타데이터가 출처로 붙은 리포트를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
바이오텍 R&D

이름이 바뀐 3년 전 실패

45인 바이오텍 연구소장이 전자실험노트 6,200건에서 내부 코드명 CPD-0417과 신규 명명을 한 화합물로 묶는다.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전자실험노트 6,200건에서 "이 타깃과 이 스캐폴드로 과거에 한 실험 전부" 같은 질문에, 내부 코드명과 신규 명명이 한 화합물로 묶인 목록과 중단 사유 원문 인용이 붙은 답을 받는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대학원 · 면역학

왜 프로토콜을 바꿨더라

디펜스를 넉 달 앞둔 면역학 박사과정 4년차가 2년 전 자신의 결정을 원문 그대로 되찾는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문헌 노트 900편·실험 기록 400개가 쌓인 워크스페이스에서 "프로토콜 B에 대해 내가 적은 판단 전부, 시간순으로"라고 물으면, 2년 전 그날 쓴 문장이 원문 그대로, 어느 노트 몇 번째 줄인지와 함께 돌아온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국책연구기관

20년치 결론 변경 이력

국책연구기관 연구위원이 20년치 보고서 1,800편에 "이 주제에 대한 우리 기관 결론이 어떻게 바뀌어 왔나", "이번 신규 과제와 겹치는 선행 연구는"을 묻는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20년치 보고서 1,800편에 "도로 소음 저감 기준에 대한 우리 기관 결론이 어떻게 바뀌어 왔나?"를 물으면, 결정이 연도순 목록으로 오고 갱신된 결론에는 취소선과 "대체됨" 배지, "{보고서} · {n}번째 줄" 인용이 붙는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공공 · 정부4

종합대학 학사

학칙을 한 화면에서 묻다

방대한 학칙에서 근거 조항을 찾던 대학 학사 부서가, 묻고·싣고·고치는 일을 한 워크스페이스로 묶었다. 답에는 늘 조항 원문이 따라붙는다. 보안 검토를 통과해 배포 직전 단계다.

전과·휴학 같은 사안의 근거 조항을 자연어로 물어 규정명·조항 위치·조항 원문을 한 화면에서 받고, 개정 PDF를 올리면 색인에 자동 반영되며, 규정은 시스템 안 에디터에서 바로 고친다.

배포 직전 단계사례 읽기 →
공공 · 레저/리조트

폐쇄망 안의 사내 AI

외부 인터넷이 차단된 폐쇄망 공공 리조트 운영기관. 모델·데이터·UI를 망 안 단일 GPU 서버에 올려, 근거까지 펼쳐 보여주는 사내 AI를 PoC로 검증했다.

외부 인터넷이 끊긴 망 안 단일 GPU 서버에서 요약·번역·교정·보고서·코딩을 한 화면으로 처리하고, 답마다 인용 표시와 Evidence Panel의 사내 문서 원문 구절을 확인한다.

PoC · 부분 실측사례 읽기 →
지자체 재난대응

같은 다리, 어긋난 두 보고

인구 40만 도시의 재난상황실. 읍면동 한글 보고와 소방 무전 요지가 같은 다리를 두고 다르게 말할 때, 21시 브리핑 전에 그 두 줄을 나란히 찾아낸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읍면동 한글 보고·소방 무전 요지·엑셀이 뒤섞인 폴더에서 "동부대교에 대한 보고 전부, 시간순으로"라고 물으면, 문서를 행정 보안망 밖으로 보내지 않고 "동부읍 상황보고 3차 · 12번째 줄"까지 붙은 답을 받는다. 어긋나는 두 보고는 답 안에 나란히 붙어 나오고, 반영은 사람이 확인한 뒤에 된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중앙부처 정책

국감 답변을 발표문 원문으로

대책 발표문 9건과 연구보고서 60여 편을 물려받은 중앙부처 과장이 "이 방침이 언제 바뀌었나"에 발표문 원문 문장과 개정 쌍으로 답한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가정해 본 가상 시나리오다.

대책 발표문 9건과 연구보고서 60여 편에서 "보증금 반환 대책에서 지금 유효한 방침이 뭐야?"라고 물으면, 현행 결정이 발표문에 인쇄된 문장 그대로 나오고 2023년 방침은 줄이 그어진 채 "대체됨" 배지와 "{노트}에서 대체됨" 링크를 달고 함께 나온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
사례 · Consil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