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고, 파일을 넣고, 평소처럼 코딩하세요 — Consilience가 노트·코드·디자인·지도에 걸쳐 지식그래프를 조용히 쌓습니다. 그 위에서 에이전트 하나가 일합니다. 복잡한 질문을 던지거나 업무를 통째로 맡기면, 당신이 쌓은 모든 것을 활용합니다.
Consilience는 워크스페이스를 자동으로 온톨로지 지식그래프로 엮어 둡니다. 그래서 똑같은 한마디에도, 보통의 AI 에이전트가 닿지 못하는 깊이로 답하고 일합니다.
스프레드시트, Word, PDF, 이미지, URL을 내용 그대로 가져오면, 핵심 개념과 관계가 자동으로 지식그래프로 엮입니다. 에이전트는 그 위에서 추론해 답하고 일합니다 — 진정한 세컨드 브레인입니다.
표, 수식, 다이어그램, 위키링크, 슬래시 메뉴를 자유롭게 쓰는 에디터입니다. 노트를 고치면 지식그래프가 함께 바뀝니다.
코드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해 정확하게 고칠 곳을 짚고, 계획하고, 찾고, 고치고, 직접 실행해 검증합니다.
에이전트가 슬라이드와 페이지 같은 시각 자료를 만들어 그 자리에서 그대로 보여줍니다. 고치고 싶은 부분을 골라 AI에게 맡기세요.
그래프 속 주소와 장소를 좌표로 바꿔(지오코딩), 에이전트가 요청마다 인터랙티브 지도를 저작합니다. 핫스팟, 권역별 집계, 도달권, 경로까지 — 좌표 계산은 라이브러리가 맡아 지어내지 않으므로 정확합니다.
노트만이 아닙니다. 코드, 터미널, 외부 앱, 웹, 화면까지 같은 에이전트가 내가 정한 권한 아래 다룹니다.
복잡한 작업은 계획부터, 승인 전엔 편집을 막습니다
여러 파일에 걸친 변경을 한 번에 계획해 적용합니다
빌드·테스트를 실행하고 결과를 읽어 다음을 정합니다
화면을 보고 데스크톱 앱을 마우스·키보드로 다룹니다
Notion 같은 외부 앱을 권한 아래 직접 조작합니다
필요하면 웹에서 최신 정보를 찾아 근거로 씁니다
개념과 관계를 따라 워크스페이스 전체에서 찾아냅니다
노트가 어떤 주제로 묶이는지 지도로 떠오릅니다
내 분야의 용어를 배워 같은 말로 알아듣습니다
같은 뜻과 숨은 연결을 찾아 먼저 제안합니다
추측이 아니라 내가 쓴 문장에서, 출처 노트까지
표·수식·다이어그램을 진짜 마크다운 파일에 그대로
작업마다 최신 모델과 추론 강도를 직접 고릅니다
알려준 것과 확인한 것을 노트로 남겨 똑똑해집니다
변경을 검토하고 커밋·브랜치를 그 자리에서 다룹니다
도구마다 실행 권한을 미리 정해 필요할 때만 묻습니다
워크스페이스를 파일이나 링크로 공유해 그대로 엽니다
그래프 속 장소를 좌표로 바꿔 지도에 올리고 그 위에서 분석합니다
여러 산업 현장이 실제로 부딪힌 문제와, 그것을 푼 방식. 카드를 넘겨 사례를 읽어보세요.
건설 현장 실무자가 하도급법을 직접 뒤지는 대신 평소 말로 묻는다. Consilience가 근거 조문과 출처 링크까지 붙여 답한다.
32페이지 하도급법에서 '60일 넘겨 지급하면 지연이자는?' 같은 질문에, 근거 조문과 출처 링크가 붙은 답을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개인 노트5년간 노트 1,800개를 쌓은 기획자가 제목에 없는 개념으로 자기 노트를 찾아낸다.
노트 1,800개에서 "작년에 구독경제 정리한 거 뭐 있지?"라고 물으면 제목에도 본문에도 '구독경제'가 없는 노트까지 관련 항목으로 올라오고, "내 노트에서 찾은 곳" 카드가 어느 것이 직접 일치이고 어느 것이 연결을 타고 온 관련인지 나눠 보여 준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제조같은 설비를 세 시스템이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 때문에, 한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머지 두 이름 아래 쌓인 이력이 나오지 않는다. 세 이름을 한 설비로 확인하는 것이, 15년치 스캔 일지와 MES 3만 행과 주 1회 인터뷰 녹음을 하나의 이력으로 답하게 만든다.
답은 적혀 있지만, 적힌 그 단어로 검색해야만 찾을 수 있다. Consilience는 사람들이 같은 것을 두고 쓰는 여러 단어를 하나로 묶어, 그중 어느 단어로 검색해도 전부 나오게 하고 답마다 근거 기록 링크를 붙인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의약 · 화학 R&D사내 보고서·특허·외부 논문을 한 채팅에서 묻는다. 시스템 셋을 오갈 필요가 없고, 답마다 문서명과 쪽, 특허 조건, 논문 메타데이터가 출처로 붙는다.
사내 기술보고서·특허·외부 논문을 창을 옮기지 않고 한 채팅에서 묻고, 문서명과 쪽수·특허 조건·논문 메타데이터가 출처로 붙은 리포트를 받는다.
고객 PoC · 데모사례 읽기 →소프트웨어 팀30인 B2B SaaS의 CTO가 회의록 200여 장과 아키텍처 결정 문서를 결정 단위로 되묻는다. 결정한 사람이 퇴사해도 원문과 개정 이력은 워크스페이스에 남는다.
"멀티테넌시 관련 결정 전부, 최신 순으로"라고 물으면 결정 6건이 말한 사람과 "아키텍처 회의 (2021-11).md · 14번째 줄" 인용, 뒤집힌 결정의 "대체됨" 배지와 함께 나온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개인 투자8년치 리서치 노트를 쌓아 둔 개인 투자자가 매수할 때 적은 가정 문장을 다시 꺼내 보고, 그 가정에 걸리는 단어를 감시로 걸어 새 뉴스가 들어오면 알림을 받는다.
매수 논지 메모와 새로 들어온 뉴스 노트가 같은 종목 엔티티에 붙어, 감시 단어에 걸리면 "Watch: 증설" 알림이 뜨고, 그 종목을 물으면 답이 두 노트의 문장을 함께 인용한다.
예시 · 가설 시나리오사례 읽기 →네. Consilience는 로컬 우선입니다 — 노트와 지식그래프가 당신의 기기에 있습니다. 어떤 모델도 당신의 노트로 학습하지 않고, 색인·검색은 기기에서 돌며, 웹 접근은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행동하기 전에 권한을 묻습니다.
앱과 노트, 지식그래프는 모두 오프라인에서 동작합니다. 에이전트는 언어 모델에 닿을 때만 연결이 필요하고, 당신이 쌓은 모든 것은 기기에 남아 그대로 읽힙니다.
노트, PDF, Word, 스프레드시트, 이미지, 웹페이지, 코드까지 — 요약으로 뭉개지 않고 전체 내용 그대로 충실하게 가져옵니다.
네. 마크다운과 파일을 있는 그대로 가져오세요. 노트는 어디서나 열리고 언제든 내보낼 수 있는 표준 파일로 남습니다 — 락인이 없습니다.
지금은 macOS와 Windows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사용 중인 시스템에 맞는 빌드를 자동으로 받습니다.
에이전트를 얼마나 쓸 수 있는지뿐입니다. Free를 포함한 모든 플랜이 완전한 워크스페이스이고, 유료 플랜은 사용 한도만 높여줍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