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ilience 소개
사람과 AI를 위한지식 관리 시스템
Consilience는 문서와 대화, 판단을 연결해 사람과 AI가 다음 업무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관리 시스템을 만듭니다.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
업무 지식의 축적과 재사용
사람은 이전의 기록과 판단을 참고하며 새로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문서뿐 아니라 결정의 이유와 근거가 남아 있어야 그 경험을 다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를 업무에 활용할 때도 필요한 자료를 모으고, 이전 결정을 설명하고, 맥락을 다시 전달해야 합니다. 모델의 답변이 좋아져도 이러한 준비가 매번 필요한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Consilience는 흩어진 기록을 연결해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정리합니다.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자료를 이해하고 사용하며, 필요한 내용을 함께 개선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음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문서와 대화, 결정이 다음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맥락으로 남습니다.
출처 확인과 내용 수정
사람이 연결을 따라 출처를 확인하고, 시스템이 기억하는 내용을 고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근거와 판단 반영
새로운 근거와 수정된 판단을 기존 워크스페이스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문서·그래프·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워크스페이스
Consilience는 문서와 그래프, 에이전트를 하나의 작업 환경에서 제공합니다. EngramRAG는 문서의 정보를 구조화하고 개념과 관계를 연결하며, 그 지식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이미 정리한 맥락을 다시 설명하는 시간을 줄이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