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자료 가져오기
사람이 책과 자료로 지식을 채우듯, 흩어진 자료를 내용 그대로 가져옵니다. 스프레드시트, Word, PowerPoint, PDF(스캔본도 읽어냄), 이미지, URL, 평문을 요약으로 뭉개지 않고 그대로 옮겨 담습니다. 원본 파일은 출처 링크와 함께 안전하게 보관되고, 가져온 노트는 곧바로 지식그래프로 엮입니다.
소개
E. O. Wilson의 consilience(통섭)는 모든 분야의 사실이 하나의 일관된 웹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입니다. 당신은 그 웹을 직접 짓고, 에이전트는 그 위에서 추론합니다.
Consilience는 세계 최초의 온톨로지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당신이 쌓은 지식의 연결망을 에이전트가 이해해 당신을 대신해 일합니다. 그 연결망이 곧 당신의 두 번째 뇌입니다.
마크다운은 그 뇌를 편집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원본은 평범한 .md 파일이 되고, 저장할 때마다 앱이 문장 속 개념과 그 관계를 알아내 노트 곁의 지식그래프로 엮습니다. 마크다운을 고치면 곧 지식그래프가 바뀝니다.
지식그래프는 언제든 당신의 글에서 다시 만들어집니다. 노트는 시스템이 건드리지 않는 단 하나의 원본이고, 끝까지 당신이 소유합니다. 사람과 AI가 둘 다 유창하게 읽는 형식입니다.
사람은 지식을 문서 더미로 두지 않습니다. 교육이 뇌를 채우고, 경험이 다듬고, 잠이 공고화하고, 행동이 의식적인 검색 없이 거기서 끌어씁니다. Consilience는 똑같은 해부학을 워크스페이스에 줍니다. 노트는 지속되는 기억, 지식그래프는 연상을 가능하게 하는 색인, 튜닝은 색인을 깨끗이 유지하는 잠, 에이전트는 그 모두를 일에 쓰는 손입니다.
사람이 지식을 얻고, 저장하고, 쓰는 방식에 빗대어 설계했습니다. 네 가지 능력이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를 이룹니다.
사람이 책과 자료로 지식을 채우듯, 흩어진 자료를 내용 그대로 가져옵니다. 스프레드시트, Word, PowerPoint, PDF(스캔본도 읽어냄), 이미지, URL, 평문을 요약으로 뭉개지 않고 그대로 옮겨 담습니다. 원본 파일은 출처 링크와 함께 안전하게 보관되고, 가져온 노트는 곧바로 지식그래프로 엮입니다.
겪은 일 중 의미 있던 것만 골라 기억하는 일화 기억처럼 동작합니다. 에이전트는 내가 알려준 것과 스스로 확인한 것을 평범한 노트로 추려 남깁니다. 쓰기 전에 중복을 걸러내고, 출처를 함께 기록하며, 믿을 수 없는 웹 내용은 내 확인을 거친 뒤에만 들입니다. 무엇을 남기고 버릴지는 정리 화면에서 내가 직접 정합니다.
아는 것을 일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지식그래프를 활용한 검색, 노트 읽고 쓰기, 질문 답변, 문서 초안, 워크스페이스 정리, 웹 조사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수행합니다. 모든 변경은 내 승인을 거칩니다.
당신이 직접 짓는 두 번째 뇌이고, 에이전트가 추론하는 지식의 연결망입니다. 내 노트가 변하지 않는 기억이라면, 지식그래프는 연관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색인입니다. 앱은 잠자듯 스스로 정리하며, 같은 개념을 묶고 주제를 정돈해 점점 또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