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
아카데미모듈 4 · 도메인 어휘와 결정 기록
온톨로지: 어휘·종류·속성을 관리하기
이 레슨에서 배우는 것
- 문서에서 만든 어휘와 사용자가 정의하는 스키마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Auto-Tune의 저장과 종류·속성 제안의 수락 절차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어휘 변경을 과거 노트에 적용하고, 원문·그래프·판정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온톨로지 구축을 시작하기 위해 스키마를 처음부터 손으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Consilience는 문서에서 도메인 어휘를 도출하고, 맞춤 종류와 속성을 제안합니다. 담당자는 의미를 검토하고 수정하며 승인합니다.
여러 표현을 표준 어휘로 정리
“만들었다”, “developed”, “개발하다”처럼 표현은 달라도 같은 관계일 수 있습니다. 표준 술어와 변형 표현을 정의하면 이후 추출에서 같은 이름으로 정리합니다. 기본 엔티티 종류 위에는 업무에 맞는 종류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온톨로지에서 정의하고, 엔티티 타입에서 확인
지식그래프 사이드바의 온톨로지 화면에서 도메인·읽기 관점·종류·관계·속성을 관리합니다. 엔티티 타입 화면은 이미 만들어진 그래프의 종류별 분포와 미분류 대상을 보고 교정하는 곳입니다.
| 설정 | 관리하는 내용 |
|---|---|
| 도메인·읽기 관점 | 내 분야와 자료를 읽을 관점 |
| 맞춤 종류 | 종류 이름·설명·기본 상위 종류 |
| 관계 | 표준 술어·설명·같은 뜻의 다른 표현 |
| 속성 | 숫자·날짜·문자 같은 값의 이름·자료형·적용 종류 |
Auto-Tune과 스키마 제안의 차이
Auto-Tune은 문서를 살펴 도메인·읽기 관점·술어를 도출하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이미 정의한 맞춤 종류와 속성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저장 전 초안만 보여주는 기능이 아니므로 실행 안내를 확인하세요.
종류·속성은 제안 후 선택
맞춤 종류와 속성의 제안 버튼은 후보를 돌려주며, 그 호출만으로 스키마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후보를 수락하거나 수정한 뒤 온톨로지의 저장 버튼으로 반영합니다. 잘못된 이름이나 적용 범위는 담당자가 고칩니다.
AI 판정과 사람의 교정
AI는 후보의 같음·상위·하위·관련·다름을 판정합니다. 구조만으로 제안된 동일성 병합은 사람의 확인을 기다립니다. 다른 구조 관계는 자동 추가 설정을 따릅니다. 동의어·관계 제안 화면에서 잘못된 판단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어휘 변경을 과거 문서에 적용하기
저장한 어휘는 다음 추출부터 사용됩니다. 이미 추출한 문서를 새 정책으로 읽으려면 재추출이 필요합니다. 문서 자체를 수정했을 때는 저장 시 자동 추출을 켜면 변경된 문서가 다시 처리됩니다. 데스크톱의 저장 시 자동 추출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새 노트: “에이콘이 Orbit을 만들었다.”
표준 술어: 개발하다
변형 표현: 만들었다, developed
다음 추출: 에이콘 → 개발하다 → Orbit내 자료로 어휘를 다듬기
- 문서 몇 개를 가져온 뒤 온톨로지를 엽니다.
- Auto-Tune의 실행·저장 안내를 확인하고 결과를 검토합니다.
- 필요한 맞춤 종류 또는 속성을 제안받아 선택하고 저장합니다.
- 기존 문서 한 개를 재추출하고, 종류·관계·출처가 의도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담당자가 정한 의미와 실제 그래프 결과를 원문 근거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원문과 판단을 함께 보존하세요
원문은 마크다운으로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검색 색인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어휘와 사람이 내린 병합·분리 등 판정까지 원문만으로 복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워크스페이스를 옮길 때는 그래프·어휘·판정도 함께 내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