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은 대상을 남기고, 기억은 움직이는 의미를 남깁니다.
폴더는 파일을 보존하고 데이터베이스는 행을 보존합니다. 그러나 결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원본이 그 결정을 반박했는지, 왜 개념이 나중에 바뀌었는지까지 자동으로 보존하지는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맥락을 이어받으려면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는 살아 있는 모델이 필요합니다.
기억의 생명주기에는 경계가 필요합니다.
- 형성 규칙은 무엇을 기억 후보로 만들지 결정합니다.
- 공고화 규칙은 두 관찰을 언제 하나로 볼지 결정합니다.
- 회상 규칙은 현재 작업에 어떤 맥락이 필요한지 결정합니다.
- 개정 규칙은 사람의 교정이 과거 기록을 지우지 않고 어떻게 전파될지 결정합니다.
각 경계는 보여야 합니다. 자동 처리는 구조를 제안할 수 있지만, 사람은 그것을 이름 붙이고 합치고 나누고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온톨로지는 함께 일하는 표면입니다.
Consilience의 온톨로지는 팀이 에이전트가 이해해야 할 개념과 관계를 표현하는 편집 가능한 작업면입니다. EngramRAG는 그 구조를 시간 속에 보존하고, 에이전트는 그 위에서 행동합니다.
이것이 Ontology OS의 실질적인 의미입니다.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공유되고 계속 개정되는 세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