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은 사건이고, 기억은 과정입니다.
대부분의 검색 시스템은 질문과 가까운 문장을 찾아 답합니다. 유용하지만 무엇이 남아야 하는지,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이후의 교정이 다음 회상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EngramRAG는 다른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기억에는 생명주기가 있습니다. 자료는 지식 후보로 형성되고, 관계로 공고화되며, 맥락에 따라 회상되고, 그 근거를 보는 사람에 의해 개정됩니다.
기억의 네 순간
- 형성 — 문서·데이터·결정·코드가 원래 위치와 함께 들어옵니다.
- 공고화 — 반복되는 개념과 관계를 연결된 온톨로지로 정리합니다.
- 연상 회상 — 단어 유사도뿐 아니라 엔티티·관계·시간·출처를 따라 회상합니다.
- 사람의 개정 — 사람이 세계 모델을 바로잡되 그 결론에 이른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
출처는 답의 일부입니다.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기억은 검토하기 어렵습니다. Consilience는 원본에서 엔티티, 관계, 행동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보존합니다. 팀은 이 경로를 따라 에이전트의 작업을 검토하고 고치며 검증할 수 있습니다.
RAG는 찾습니다. EngramRAG는 기억합니다.
EngramRAG는 Consilience 안에서 작동하는 기억 아키텍처이자 검색 방법론입니다. 인간이 기억하는 방식에서 영감을 얻고, AI가 일하는 방식에 맞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