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 그래프

진정한 세컨드 브레인.

저장할 때마다 내가 쓴 문장 속 개념과 관계가 지식그래프로 엮입니다. 에이전트는 이 지식의 연결망을 따라가며 답하고 일합니다. 폴더도 태그도 필요 없습니다. 검색이 단순 일치가 아니라 기억처럼 동작합니다.

검색은 어떻게 동작하나

관련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색인으로, 단순 일치가 아니라 연결을 따라 기억처럼 떠올립니다. 전부 내 기기에서.

01

저장할 때 알아냄

노트를 저장하는 순간, 내가 쓴 문장에서 개념과 관계를 알아내 지식그래프에 더합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그래프가 곧바로 자랍니다.

02

여러 갈래로 실마리 잡기

내가 찾는 것을, 단어가 겹치는 노트부터 비슷한 의미의 노트까지 동시에 여러 방향으로 짚어 시작점을 잡습니다.

03

연결을 따라 떠올림

그 시작점에서 관계·동의어·상하위·언급의 연결을 따라 관련된 것까지 함께 떠올립니다. 단순 일치가 아니라 기억처럼 연상으로 찾아냅니다.

그래프가 나를 위해 하는 일

기억처럼 떠올리는 검색

단순 일치가 아니라 연결을 따라 관련된 것을 연상으로 찾아줍니다. 전부 내 기기에서.

같은 것끼리 알아서 잇기

다른 이름으로 적은 같은 대상을 알아서 부드럽게 이어줍니다. 언제든 되돌릴 수 있고, 원본을 합쳐 없애지 않습니다.

스스로 이름 붙는 주제 지도

비슷한 주제를 자동으로 묶고, 각 묶음에 이름과 요약을 달아 줍니다. 주제와 주제를 잇는 길목까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3D 그래프 뷰

주제별로 색칠된 노트를 드래그로 돌리고 스크롤로 확대하며, 내 지식이 어떻게 엮여 있는지 입체로 둘러봅니다.

이식 가능한 그래프 파일

지식그래프를 이식 가능한 표준 형식의 파일로 내보내 변경 사항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언제든 처음부터 다시 빌드할 수 있습니다.

내 노트에 맞춰 자라는 용어

내 노트에서 쓰는 용어와 표현을 익혀, 같은 개념을 일관되게 알아냅니다. 표현이 제각각으로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모입니다.

내 노트로 두 번째 뇌를 길러보세요

로컬 우선. 마크다운은 그래프를 편집하는 가장 쉬운 길입니다. 쓰는 대로 그 아래로 지식그래프가 자랍니다.

온톨로지 그래프 · Consil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