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할 때 알아냄
노트를 저장하는 순간, 내가 쓴 문장에서 개념과 관계를 알아내 지식그래프에 더합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그래프가 곧바로 자랍니다.
온톨로지 그래프
저장할 때마다 내가 쓴 문장 속 개념과 관계가 지식그래프로 엮입니다. 에이전트는 이 지식의 연결망을 따라가며 답하고 일합니다. 폴더도 태그도 필요 없습니다. 검색이 단순 일치가 아니라 기억처럼 동작합니다.
관련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색인으로, 단순 일치가 아니라 연결을 따라 기억처럼 떠올립니다. 전부 내 기기에서.
노트를 저장하는 순간, 내가 쓴 문장에서 개념과 관계를 알아내 지식그래프에 더합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그래프가 곧바로 자랍니다.
내가 찾는 것을, 단어가 겹치는 노트부터 비슷한 의미의 노트까지 동시에 여러 방향으로 짚어 시작점을 잡습니다.
그 시작점에서 관계·동의어·상하위·언급의 연결을 따라 관련된 것까지 함께 떠올립니다. 단순 일치가 아니라 기억처럼 연상으로 찾아냅니다.
단순 일치가 아니라 연결을 따라 관련된 것을 연상으로 찾아줍니다. 전부 내 기기에서.
다른 이름으로 적은 같은 대상을 알아서 부드럽게 이어줍니다. 언제든 되돌릴 수 있고, 원본을 합쳐 없애지 않습니다.
비슷한 주제를 자동으로 묶고, 각 묶음에 이름과 요약을 달아 줍니다. 주제와 주제를 잇는 길목까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주제별로 색칠된 노트를 드래그로 돌리고 스크롤로 확대하며, 내 지식이 어떻게 엮여 있는지 입체로 둘러봅니다.
지식그래프를 이식 가능한 표준 형식의 파일로 내보내 변경 사항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언제든 처음부터 다시 빌드할 수 있습니다.
내 노트에서 쓰는 용어와 표현을 익혀, 같은 개념을 일관되게 알아냅니다. 표현이 제각각으로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