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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URL·Notion을 한 번에 끌어다 놓으세요. 스프레드시트, 문서, 슬라이드, PDF, 이미지, 웹 페이지. 형식을 가리지 않고 한자리에서 받습니다.
자료 가져오기
스프레드시트·Word·PowerPoint·PDF(스캔본·이미지 속 글자도 읽어냄)·이미지·URL·일반 텍스트를 요약 없이 마크다운에 그대로 담습니다. 거기서 개념과 관계를 알아내 지식그래프로 엮고, 원본은 그대로 보관합니다. 부어 넣는 자료가 곧 당신의 두 번째 뇌가 됩니다.
책과 자료에서 지식을 통째로 받아들여 그래프로 엮는 단계입니다.
파일·URL·Notion을 한 번에 끌어다 놓으세요. 스프레드시트, 문서, 슬라이드, PDF, 이미지, 웹 페이지. 형식을 가리지 않고 한자리에서 받습니다.
각 자료를 내용 그대로 마크다운 노트에 옮깁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보관하고 출처 링크로 잇습니다. 무엇 하나 요약으로 날리지 않습니다.
옮겨 담은 노트에서 개념과 관계를 자동으로 알아내 그래프로 엮습니다. 같은 것끼리 알아서 잇고 비슷한 주제를 묶어 줍니다. 부어 넣는 순간부터 당신의 두 번째 뇌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요약하지 않고, 출처를 잃지 않습니다.
스프레드시트, 문서, 슬라이드, PDF, 이미지, URL, 일반 텍스트를 받습니다. 흩어진 자료를 하나의 그래프로 모읍니다.
텍스트가 없는 스캔 PDF와 이미지도 그 안의 글자를 읽어냅니다. 그림으로만 존재하던 문서도 그래프에 들어옵니다.
AI로 요약하지 않고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 원문의 문장은 줄어들거나 바뀌지 않습니다. 들어온 그대로 남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관되고 노트에서 출처 링크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출처는 언제든 확인 가능합니다.
여러 자료를 동시에 처리합니다. 한 폴더를 통째로 부어도 한꺼번에 옮겨 담습니다.
가져온 노트는 곧바로 개념과 관계를 알아내 그래프에 엮입니다. 내용을 그대로 옮긴 노트로 다뤄져 임의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부어 넣으면 내용 그대로 마크다운에 담기고, 개념과 관계를 알아내 지식그래프가 자랍니다. 에이전트는 그 위에서 생각합니다. 전부 내 기기에서, 로컬 우선으로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