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 코드 인텔리전스

코드까지 꿰뚫는 온톨로지 코드 인텔리전스.

내 지식 위에서 추론하던 그 에이전트가 코드도 다룹니다. 코드의 살아있는 지도를 만들고 워크스페이스의 노트·개념과 이어, 실제 맥락 위에서 고칠 곳을 짚습니다. 계획하고, 찾고, 고치고, 직접 실행해 검증합니다.

온톨로지가 코딩을 더 잘하게 하는 이유

Consilience는 에이전트에게 코드의 살아있는 지도를 주고, 그것을 워크스페이스 지식과 잇습니다. 그래서 단순 텍스트 검색 방식이 구조적으로 닿을 수 없는 맥락 위에서 일합니다.

뜻으로 찾기
이름이 아니라 하는 일과 구현하는 개념으로 코드를 찾아냅니다.
파일을 넘나드는 추론
무엇이 무엇을 호출·임포트하는지 따라가, 변경이 무엇에 영향을 줄지 미리 봅니다.
노트 ↔ 코드
함수에 얽힌 설계 결정과 도메인 노트를 작업에 곧바로 끌어옵니다.

텍스트 검색이 아니라, 코드의 살아있는 지도

코드를 미리 지도로 만듭니다 — 심볼, 호출, 임포트. 그래서 무언가가 정의된 곳으로 곧장 뛰어가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따라갑니다. 컨텍스트가 넘칠 때 기록을 압축하는 함수처럼, 검색할 단어가 코드에 아예 등장하지 않는 뜻 기반 질문에서 특히 빛납니다.

워크스페이스 지식과 이어짐

CodeBridge는 내 노트·온톨로지 개념을 그것을 구현한 코드와 하나의 의미 공간에서 잇습니다. 개념으로 물으면 코드를 찾아주고, 함수에 머물면 그 뒤의 설계 노트를 떠올려 줍니다. 전부 내 기기에서.

* 코드 인텔리전스는 워크스페이스를 내 기기에서 색인합니다. 코드 지도는 소스의 구조 — 심볼·호출·임포트 — 로 만들어지고 편집에 따라 항상 최신으로 유지되므로 지어내지 않습니다. 모든 변경은 여전히 내 승인을 거칩니다.

에이전트는 어떻게 코딩하나

지식을 추론하던 계획 → 탐색 → 실행 루프가 코드 위에서도 똑같이 돕니다.

01

먼저 계획을 세움

에이전트가 작업을 체크리스트로 쪼갭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건드릴지 먼저 보여주고, 필요하면 멈춰 검토할 수 있습니다.

02

코드 구조로 위치 파악

코드의 구조를 미리 파악해 함수와 그 호출 관계를 정확히 짚습니다. 파일 전체를 다 읽지 않고도 고칠 곳만 빠르게 찾습니다.

03

고치고 실행해 검증

변경 사항을 한눈에 비교해 보여주고, 빌드·테스트·스크립트를 직접 돌려 결과를 확인합니다. 추측이 아니라 실제 실행으로 검증합니다.

코드 인텔리전스가 가진 것

코드 구조 이해

코드를 함수 단위로 이해해, 노트를 탐색하던 방식 그대로 코드도 정확하고 빠르게 짚어냅니다. 필요한 곳만 읽으니 더 적은 노력으로 더 정확합니다.

파일 만들고 고치기

노트뿐 아니라 어떤 종류의 파일이든 만들고 고칩니다. 같은 에이전트, 같은 워크스페이스 안에서요.

명령 실행

빌드·테스트·린트·스크립트를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읽어 다음 수를 정합니다. 코드를 짜는 데서 멈추지 않고, 돌려보고 고칩니다.

실시간 작업 체크리스트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각 항목이 실시간으로 완료 표시됩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이 남았는지 항상 보입니다.

생각·메시지·편집을 실시간으로

생각의 흐름, 메시지, 그리고 문서에 일어나는 편집까지 실시간으로 펼쳐집니다. 무엇을 하는지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정하는 승인 방식

매번 물어보기부터 알아서 진행까지, 에이전트가 얼마나 스스로 할지 내가 단계별로 정합니다. 모든 변경은 노트와 똑같이 내 승인을 거칩니다.

내 두 번째 뇌 위에서 코드를 다루게 하세요

로컬 우선. 지식을 추론하던 에이전트가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코드도 계획하고, 고치고,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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